제주 주혜네집 식물들...^^ 촬영 2008년 4월 16일 오전.....

깜짝 퀴즈....^^

이 식물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적어 메일로 보내주세요.....^^

정답을 보낸분께 추첨을 통해 제주 자연산 고사리를 600그램씩 4분께 보내드림니다

4월에1분      5월에1분

6월엔2분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식물 크기 삽과 비교 3미터+

철쭉은 수줍은 분홍치마를 입고 함박웃음을 살포시 터뜨렸다...

제주도 처음 이사를 와서 본 나무라 이름은 모르지만 새싹이 아름다운 꽃봉우리같다

 

당귀꽃도 한소쿠리 안개꽃을 담고^^

동백은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돌담 아래 호박 큰잎이 옆 옥수수를 겁주고 있는데

 

왠지 옥수수가 너무 허약해보인다

웅장하게 솟아 오르는 호랑고비4대가 마치 승천하는 4마리 용을 연상시킨다

홍아씨...........

 

홍아씨.......

 

무슨 아가씨 부르는 소리같다

키위넝쿨 나무가 어느덧 큰잎을 만들고 있다..

주혜네집은 먹을 채소는 모두 집주위에 심었다..

미나리를 시작으로.대파.양파.쪽파.마늘.감자.아욱.근대.머위나물.치커리.달래.더덕.상추.쑥갓.고추.오이.호박.부추.토마토.수박.참외.고구마.등등....

밥상에 오를 야채들은 사서 먹지를 않는다...

노오란 민들레 꽃 하나가 외롭게 돌틈에 자라고 있다.

머위나물...

주혜네집 진입로에 향기를 담고 있는 로즈마리들....

야생 바나나란 소리를 듣는 으름넝쿨이 꽃을 피웠다

원추리....

나중에 꽃이피면 아름답기 때문에 봄나물은 잠시 미루었다.

양파...

고사리 장마에 양파밭에 잡초가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